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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노르웨이 색깔이 강한 도시, 베르겐

구레옹 0 695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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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슬로 중앙역에서 야간열차를 타고 베르겐으로 이동한다.
밤 11시 30분부터 낮 7시 까지, 7시간 30분을 가는 먼 거리다.
베르겐은 19세기까지 노르웨이 최대의 도시였다고 한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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잠들기 전 찍었던 야간의 기차사진.
고요한 분위기가 좋았다. 평화로운 느낌. 잘 수 있도록 기차에 불을 꺼준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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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게 달리고 달려 해가 뜨기 시작한다.
도착할 때가 되었간다는 것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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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적지 역에 도착!
정확하게 써져있는 Bergen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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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으로 들어왔다.
비도 내리고 날씨가 제법 쌀쌀하지만 바람은 불지 않아 괜찮았다. 다들 긴옷을 입고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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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을 나와 걸어다니기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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는 좀 귀찮아서 택시를 탔다.
예약해둔 호텔로 갔는데 알고보니 주변에있는 다른 호텔로 갔어야한다. 이름이 비슷해서 잘못 찾아왔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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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르겐 항. 이곳에서 피오르드 투어를 위한 유람선이 출발한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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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광지가 된 베르겐의 오래된 마을
영화에서나 볼 법한 유럽 옛 어촌의 느낌이 제대로 났던곳. 사진은 하나밖에 안찍었다. 더찍을걸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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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르겐 산위에 있는 전망대로 오르기 위해 모노레일을 타러 간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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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다리던 열차가 오는중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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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이 별로 없어서 좋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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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라가는 중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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터널 위에서서 내가 탄 트램을 구경하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중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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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라가면서 점점 베르겐의 경치가 보이기 시작한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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꼭대기에 도착.
전망대 옆에있는 하얀 건물은 카페로 이용되고 있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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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페 옆 놀이터에서 노는 아이들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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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래로 내려다본 풍경.
안개가 없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.
날씨운이 없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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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고파서 요기도 할겸 카페에 들어갔다.
음식들을 살펴보니 가격이 매우 비싸다는 것을 알게되고 그순간 배가 부르기 시작...
편하게 먹는 조각케익 8000원, 결혼은 하셨는지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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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려갈때는 걸어서 내려가기로 한다.
젖어있는 공기 때문에 산의 나무냄새가 더 강하게 느껴짐. 흙 밟는 기분이 좋았다.
얼마안가 아스팔트길이 나오긴 하지만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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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옹?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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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려가는 길에 보이는 집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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쭉쭉.
점점 마을이 가까워보인다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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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시 베르겐 시내로 도착.
아직도 안개는 걷힐 기색이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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