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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어공주의 도시, 덴마크 코펜하겐

구레옹 0 676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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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르겐에서 간단하게 한끼를 떼울 수 있다고 알려진 맥도날드.
하지만 그 가격은 간단하지 않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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맥도날드 내부.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
냠냠하는중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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덴마크로 가기 위해 베르겐 공항으로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중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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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르겐 공항이다.
화장실 앞에 그림이 귀엽다 ㅋㅋ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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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!, 노르웨이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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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!, 코펜하겐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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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항에서 나와 버스를 기다린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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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내로 나와 숙소부터 잡았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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점심은 피자!.
우리돈으로 만 원 조금 넘었던걸로 기억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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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을 따라 걷는중.
상당히 시끌벅적하다. 대학생들이 소풍나오는곳 인가봄?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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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트를 빌릴 수도 있고, 자전거도 빌릴 수 있다.
가격도 좀 비싸고 해서 빌리기보다는 유람선을 타고 도는걸로 결정하고 안빌렸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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티볼리 공원 앞.
안에 놀이기구들이 있고 테마파크인 듯 하다. 상당히 유명한 곳이라는데.
입장료는 매우 비싼 반면(거의 4만원돈 했던걸로 기억) 내부는 상당히 작아서 들어가지는 않았다.
보다시피 나는,, 거지...ㅠ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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티볼리 공원 출입구에 있는 기념품가게.
봉제인형을 바로 만들어주기도 한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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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해가 지기 시작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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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날 아침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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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광지도를 보니 전망대같은게 있길래 올라가보기로 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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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표소와 입구. 들어와서 찍은 모습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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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르고... 오르고...
높다 헉헉;;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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꼭대기 전망대에서 찍은 코펜하겐의 모습.
쇠창살로 막아둔게 별로 맘에 안들었다.
강화유리같은걸로 대신하면 더 잘보이고 좋았을텐데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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쇠창살 사이로 찍은 사진들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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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펜하겐을 검색하면 꼭 나오는 사진의 그곳이다.
레고같이 단순하고 아기자기한 집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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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곳에서 코펜하겐 시를 돌며 관광하는 배가 출발한다.
헬싱키에서 유람선을 탔을때 아주 좋았던 기억이 있기 때문에. 안 탈 수 없지.
아래는 유람선 타고 찍은 사진들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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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람선이 작은 인어상을 지나간다.
1913년 에릭센이 안데르센의 동화 인어공주를 읽고 만든 동상이라고 한다.
사람이 많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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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를 청소하는 선원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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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누를 타고 지나가는 사람들.
유람선을 지나쳐 빠르게 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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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에서 내렸는데 배가고팠다.
음료를 주문했는데 웨이터가 까먹었는지 한참을 안가져다준다.
다시 달라고 했더니 미안하다며 음료가격은 안 받겠다고. ㅎ
냠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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