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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을 몇 장 못 찍었던 루체른

구레옹 2 1181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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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터라켄 동역


​인터라켄 동역​(Interlaken ost)​에서 기차를 타고 루체른까지. 

인터라켄 바로 옆에 있는 호수인 Brienz 호수를 지나, 자르넨​(Sarnen)​을 거쳐 루체른까지 이동한다.

 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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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브리엔츠 역에 들어서는 기차


​여행 일정을 빠듯하게 짠 걸 많이 후회했다. 

시간이 많았으면 브리엔츠 호수 유람선도 타고 싶었으나 차창 밖으로 보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... 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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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정차중


​브리엔츠 역에서 찍은 파노라마. 그저 아름답다는 말 밖에. 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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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니트발덴에서 루체른으로 들어가는 초입 

기차를 역방향으로 탔던 것으로 기억한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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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인터라켄으로 돌아가는 열차 시간표


숙소는 인터라켄에 있고 루체른에는 당일로 들렀기 때문에 저녁에 돌아가야 했다.

그래서 루체른에 도착하자마자 역 오피스에 가서 인터라켄으로 돌아가는 기차 시간표부터 확인했다.

- "인터라켄으로 바로 가는 기차는 오후 5:55 기차가 마지막이에요. 더 있다 가려면 Meiringen에서 갈아타야 해요."

루체른 역무원께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셨다. Meiringen 역에서 갈아탈 시간여유가 2~6분 밖에 없어서 조금은 걱정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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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Seebrueke 다리


​스위스 깃발이 펄-럭. 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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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루체른 호수의 오리? 백조? 들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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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이스 강 위의 카펠 다리

역광이 많이 아프다..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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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다리를 건너니 사람들이 점점 더 많아진다. 

강변을 따라 작은 시장이 있기 때문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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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루체른 연방법원 건물


흰색 절반 파란색 절반으로 채색된 깃발이 루체른 주 깃발이다. 깃발이 여기저기 걸려있고 ​주변이 굉장히 시끄러웠다. 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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엉덩이를 청소하는(?) 거위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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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 Comments
호수가 아름답습니다.
스위스 2019.02.28 14:37  
2,3번째 사진 이쁘네요.

스위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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