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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르웨이의 수도 오슬로 1

구레옹 0 701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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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슬로 중앙역에 도착했다.

유럽 기차역에는 남녀공용 화장실이 많은가 보다. 갈때마다 뭔가 어색해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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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에서 나왔다. 적당히 시원하고 좋은 날씨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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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리를 돌아다니는 중. 

낮은 인구밀도 좋아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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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들 바글바글하길래 뭔가 했더니.

공중부양 하는중... 

오슬로 시민여러분들 이거 처음보세요?

저는 워낙많이봐서 이만. -ㅅ-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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숙소 바로앞에 있는 공원

노벨상에 여러 종류가 있는데, 그중 평화상만 노르웨이에서 수상을 한다.

오슬로에는 노벨평화상을 수여하는 노벨평화센터가 있다.

이 공원 바로 옆에 노벨평화상을 받으러오는 사람이 묵는 호텔이 있는데,

내가 잤던 호텔이 바로 그 호텔에서 아주 가까운(...) 호텔이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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걷다가 마주친 노르웨이 국회의사당

1866년에 만들어진 아주 유서깊은 건물.

워낙 번화가 중심에 있어서 걷다보면 자연히 마주친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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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슬로 앞바다. 바로 뒷편에는 오슬로 시청건물이 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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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슬로 시청.

바로 옆에 정원이 있다. 책읽는 사람 산책하는 사람 등등

아래는 시청내부 사진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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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청 안에서.

들어오니 시원한게 느껴졌다. 에어컨은 없었는데 건물자체가 시원한듯

바닥은 대리석?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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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청 내부에서 바라본 앞바다

틈이 워낙 좁게 만들어져 있어서 파노라마 사진을 찍을때 틈을 축으로 두고 내가 움직여야 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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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슬로 왕궁.

2002년에 개방되었다고 한다.

왕은 못봤다 ㅎ.

본건물만 덩그러니 있고 다른건물들은 멀찍이 한두개쯤..

경복궁처럼 작은건물들이 많이 들어선것과는 다른느낌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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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가다 마주친 과일매대. 바로뒤편은 잡화상점. 

저렇게 내놓고 팔아도 상하지는 않는건지 모르겠다. 여름인데.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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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겔란 조각공원. 상당히 넓다.

끝에서 끝까지 500m정도 되며 옆에 이어진 공원들까지 합치면 1km는 되어보였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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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각공원 안을 한참 걸어 다니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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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직 햇볕이 쨍쨍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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